상하수도 전문화 제도개선 공청회 개최

상하수도 이해관계자 적극적으로 나서야 할 때

김한결 기자

eco@ecomedia.co.kr | 2015-01-27 22:03:21

 

한국상하수도협회와 한국물환경학회, 대한상하수도학회, 한국상하수도기술사회는 1월 27일 서울 양재동 소재의 aT센터에서 ‘상하수도 업역 및 자격체계 합리화를 위한 상하수도 전문화 제도개선’ 공청회를 개최했다.


이번에 열린 공청회의 취지는 국내 상하수도와 관련한 법이 업역(Work area-Business field) 및 직무 분류 통일성이 미흡하여, 날로 변화하고 진화하는 국내 상하수도 서비스를 뒷받침 해주지 못하고 있다고 느끼기 때문에 관련분야의 선진화와 제도개선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함이다.


공청회에는 상하수도와 관련된 산·학·연 인사 120여 명이 자리했으며, 상하수도의 업역, 기술자 분류체계, 자격규제 제도합리화로 산업의 효율성 증대할 수 있는 방안, 상하수도 전문화를 통한 대국민 서비스 증대 등과 관련한 제도 및 대책들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주고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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