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명숙 기자
eco1@ecomedia.co.kr | 2023-02-28 22:31:24
[이미디어= 송명숙 기자]충남 삽교 서커스 홀에서 열린 중국기예단 연기가 많은 사람들의 박수 갈채 속에 뜨거운 시선을 모으며 아슬아슬한 곡예와 기술을 보여주었다. 그 중 몇 컷을 사진에 담았다.
[ⓒ 이미디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