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국 기자
idskskorea@daum.net | 2023-06-16 22:53:29
[이미디어 = 신한국 기자] 2016년 ‘아라’ 라는 이름으로 발표되었던 ‘김여사에요’ 가 각종 온라인 플랫폼 쇼츠 영상을 통해 급속히 역주행 효과를 보이고 있다.
이 곡은 한 방송사 가사 공모를 통해 음원이 발표되었으며 최문정 작사, 백영규 작곡으로 2023년 새로운 버전으로 소개되면서 가수 본인도 본명인 고아라로 전국 방송을 활발히 활동하며 각종 공연에서도 이슈로 다양한 층에 팬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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