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명숙 기자
eco1@ecomedia.co.kr | 2020-09-25 23:04:47
[환경미디어= 송명숙 기자]
영광 불갑사의 동산에 열정의 붉은 꽃무룻이 관광객의 시선을 모으고있다.
코로나19 로 모든 곳을 일방통행만으로 관람할 수 있도록 안전요원들이 통제를 하는 가운데
조심스럽게 관람하는 관광객들 사이로 카메라 셔터 소리가 여기저기 '찰칵'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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