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명숙 기자
eco1@ecomedia.co.kr | 2020-11-07 23:44:58
[환경미디어= 송명숙 기자] 국회의사당 주변에는 아쉬운 가을을 보내며 마지막 오색 단풍이 아름다움을 선사했다. 오색으로 물든 풍경이 심신을 달래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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