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한결 기자
eco@ecomedia.co.kr | 2022-10-29 23:48:24
10월 29일 서울 이태원에서 발생한 대규모 압사사고에 대한 원인이 밝혀져 논란이 예상된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심정지 환자가 81건이 신고되었다고 밝혔다.
현장에 있던 목격자의 제보에 따르면 압사사고의 원인이 일부 사람들이 고의적으로 밀쳐서 일어났다는 것이다.
사고가 나기 직전 "원투쓰리"라는 외침과 함께 여러 사람이 밀쳤다는 것이다. 이외에도 또 다른 목격자의 제보는 유명인을 보기 위해 갑자기 몰리는 바람에 줄줄이 쓰러졌다는 것이다.
현재 정확한 정황이 밝혀지지 않아 사고 원인을 규명하지 못하고 있지만, 또 다시 이와 같은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안전장치(제도)가 마련되어야 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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