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 전문 브랜드 ‘라이프케어(LifeCare)’가 과도한 마케팅 비용과 중간 유통마진을 없애는 방식으로 상품 경쟁력을 높인 초저가 영양제를 선보여 화제다.
이 브랜드는 높은 영양제 가격의 원인으로 지목 받는 TV광고, 스타마케팅 등을 지양하고 복잡한 유통구조를 개선함으로써 소비자들에게 더욱합리적인 가격의 건강식품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실제로 베스트셀러 상품인 ‘저분자피쉬 콜라겐C’의 경우 하루 1포 섭취로 1500mg의 저분자 어류 콜라겐을 섭취할 수 있는데, 가격은 유명 브랜드 제품과 비교해 최대 88%나 더 저렴하다.
이렇게 줄인 비용은 고가의 프리미엄 원료를 사용하는데 쓰이고 있다. 부원료도 꼼꼼하게 신경 써 스피루리나, 클로렐라, 비타민C 등 식품의약품안전처의 검증을 마친 다양한 식품 원료를 통해 영양을 강화하고 있다.
또한 모든 영양제는 GMP(우수건강기능식품제조기준) 인증 국내 시설에서 제조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며, 전문가들의 엄격한 품질 관리와 위생 관리를 통해 안전하게 생산된다. 주기적인 품질 평가를 통해 제품의 안전성을 평가하여 소비자들이 더욱 믿고 섭취할 수 있다.
라이프케어 관계자는 “가격 부담 없이 누구나 쉽게 건강관리를 할 수 있도록 마케팅 비용을 줄이고 유통단계를 축소하여 가격 거품을 걷어냈다”며 “앞으로도 고품질 영양제를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라이프케어는 ‘저분자피쉬 콜라겐C’, ‘프로폴리스 아연’, ‘멀티 프리바이오틱스 프락토올리고당’, 등의 다양한 건강식품과 이너 뷰티 제품을 출시한 상태다. 모든 제품은 네이버 스토어팜 등 온라인에서 구매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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