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에코센스(대표 권동명)는 2005년 설립돼 온실가스 기후변화 컨설팅 및 에너지경영 사업을 필두로 현재 ‘실시간 온실가스 에너지 모니터링 시스템’이라는 하드웨어까지 통합 솔루션으로 제공하는 환경IT전문업체이다.
다년간 축적된 온실가스 에너지 컨설팅 능력과 환경부 연구 과제를 통해 탄생한 실시간 온실가스 에너지 모니터링 시스템을 통합 제공하고 있으며, 지금은 실시간 온실가스 에너지 모니터링 시스템에 초점을 둔 비즈니스 모델을 제공하고 있다.
체계적인 온실가스 관리기반 구축 가능
(주)에코센스에서 개발한 ‘실시간 온실가스 에너지 모니터링 시스템(EMS)’은 관리기관별(공공기관, 기업체, 유통업체) 특성을 고려한 온실가스 최적관리 시스템이며, USN(Ubiquitous Sensor Network)를 활용한 온실가스 배출량 원격 측정장치에 시범 적용할 수 있으며 관리프로
그램 개발, 관리기관의 시범사업장 선정 및 온실가스 최적관리 시스템과 연계하여 활용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체계적인 온실가스 관리 기반을 구축하고, 배출권 거래제의 시범사업 확대를 유도할 수 있다. 또 이해관계자 특성을 고려한 저감정책 및 기후변화 대책을 수립할 수 있어 저탄소 녹색성장에 부합하는 최적의 온실가스관리를 할 수 있다.
무단선·무정전·무선 3無 설치 가능
EMS는 기존계측기와 달리 회사·공장의 생산라인을 멈출 필요 없이 무단선, 무정전으로 설치가 가능하며, 데이터 송수신의 무선형식 채택으로 유선공사가 필요하지 않아 시간과 비용 모두 절감할 수 있다. 또 조회옵션에 따라 연간, 월간, 일간 및 사용자가 요구하는 구간(반기, 분기 등)에 따라 에너지양의 정보를 제공하고, 장치상태 모니터링 및 장치 환경변수의 설정 및 전달이라는 양방향 통신지원이 가능하다.
아울러 소규모 설비 단위 대상의 에너지사용량 계측이 가능하고, 일·월 단위의 장기간 계측부터 분·초단위의 최소 시간단위 데이터 계측이 가능할 뿐만 아니라 계측된 데이터를 에너지단위 및 탄소발생량으로 변환해저장, 분석할 수 있다.
이외에도 CERs, VERs 획득 및 탄소 인벤토리, 에너지 경영인증을 위한 데이터를 자동으로 분류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이 시스템은 국가가 규제하고 있는 목표관리제에 적극적으로 대응하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된다. 현재 현대기아자동차, 올레 KT, 코카콜라, 효성그룹, 제주 스마트그리드 실증화 단지, 한국도로공사, 서울시, 삼성중공업 등의 국내 레퍼런스를 축적하고 있으며 올해 하반기에는 일본 TOKAI EC(주)와 교류를 통한 수출도 이뤄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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