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이슈
- 미국 폐수 처리장 온실가스 배출 공식 추정보다 최대 두 배 많아
- 2025.10.12 [황원희 기자]
- 투과성 포장, 빗물 오염 줄이고 재활용 가능성 높여
- 2025.10.11 [황원희 기자]
- 화석연료기업, 전 세계 재생에너지 프로젝트의 1.42%만 참여
- 2025.10.10 [황원희 기자]
- 물 청소의 숨은 기후 비용은?미국 폐수처리장, 연 4,700만 톤 CO₂ 배출
- 2025.10.09 [황원희 기자]
- 전 세계 화학 오염, 규제는 속도를 따라가지 못한다
- 2025.10.08 [황원희 기자]
- 위성 스캔으로 도시별 탄소 배출량 정밀 추적 가능성 확인
- 2025.10.07 [황원희 기자]
- 전문가들.. 기후 정책, 각국 상황에 맞게 설계돼야
- 2025.10.05 [황원희 기자]
- 유엔서 ‘건강한 실내 공기 글로벌 위원회’ 출범
- 2025.10.04 [황원희 기자]
- 청정 에너지 전환, 하천 생태계와의 균형 해법은?
- 2025.10.03 [황원희 기자]
- 재사용 컵 프로젝트 성과 공개… 단 두 번 사용해도 일회용보다 친환경적
- 2025.10.02 [황원희 기자]
- 기후변화와 영양오염 호수 부영양화 악화시켜
- 2025.10.01 [황원희 기자]
- 미세·나노 플라스틱 관리 부실, 인류와 환경에 심각한 위협
- 2025.09.30 [황원희 기자]
- 지하에 숨겨진 전자 고속도로, 오염 정화의 새로운 열쇠
- 2025.09.29 [황원희 기자]
- 부모들, 기후위기 우려 크지만 저탄소 실천 한계 느껴
- 2025.09.28 [황원희 기자]
- 도시화로 음식물 쓰레기 격차 줄어
- 2025.09.27 [황원희 기자]
- PFAS 감지하는 초정밀 휴대용 센서 개발
- 2025.09.26 [황원희 기자]
- 시립 폐수 처리장, 의약품 제거 효과 미흡해
- 2025.09.25 [황원희 기자]
- 환경 친화적 빨대, 정말 ‘친환경’일까?…메탄 유래 바이오플라스틱 빨대 주목
- 2025.09.24 [황원희 기자]
- 실내 표면, 유해 화학물질 ‘거대 스펀지’ 역할
- 2025.09.23 [황원희 기자]
- 따뜻해지는 습지...미생물이 드러내는 탄소 미래는?
- 2025.09.22 [황원희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