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이슈
- 영원한 화학물질 추적할 수 있는 방안 나왔다
- 2024.08.13 [황원희 기자]
- 기후변화, 세계 최대 규모의 남미 판타날 습지 산불 유발해
- 2024.08.12 [황원희 기자]
- 목초지 화재, 산불로 인한 탄소배출의 가장 큰 원천
- 2024.08.11 [황원희 기자]
- 미국, 인도, 러시아, 일본은 기후변화 대응 위한 풍력발전 채택 느려
- 2024.08.09 [황원희 기자]
- 비행구름, 항공산업의 기후영향 우려 더해
- 2024.08.08 [황원희 기자]
- 환경오염이 꽃가루 매개체와 유익곤충에 영향 미쳐
- 2024.08.08 [황원희 기자]
- 산불로 파괴된 산림은 연소 후에도 탄소 배출한다
- 2024.08.06 [황원희 기자]
- 영국에서 꿀 위조에 대응하기 위한 기술은?
- 2024.08.05 [황원희 기자]
- 비대칭 양극 빙상 융해와 기후변화의 연관성 규명해
- 2024.08.04 [황원희 기자]
- 대형 패션 브랜드 1/4가량은 탈탄소화 계획 없어
- 2024.08.02 [황원희 기자]
- 아이오와대, 목초 동력에너지 생산의 상생 모색해
- 2024.08.01 [황원희 기자]
- 세계 산림, 2023년 기후배출 억제하는 데 역부족
- 2024.07.31 [황원희 기자]
- 2030년까지 아프리카서 330만개의 녹색 일자리 창출돼
- 2024.07.30 [황원희 기자]
- 지구온난화와 강우량의 상관관계
- 2024.07.29 [황원희 기자]
- 사람으로 인해 지구의 회전축 움직이며 하루도 점차 길어져
- 2024.07.28 [황원희 기자]
- 나무껍질, 대기중 메탄 제거에 중대한 역할 한다
- 2024.07.26 [황원희 기자]
- 중국, 데이터센터에 녹색목표 설정해
- 2024.07.25 [황원희 기자]
- 과학자들, 해저금속에 의해 생성되는 ‘어둠의 산소’ 발견해
- 2024.07.24 [황원희 기자]
- 구글, 기후예측의 돌파구 위한 AI 모델 개발
- 2024.07.23 [황원희 기자]
- 장기간 대기오염 노출되면 건선 위험 증가해?
- 2024.07.22 [황원희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