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이슈
- 생태학자들, 식목 계획이 열대 생물다양성 위협해
- 2023.10.04 [황원희 기자]
- 기상조건, 곤충 바이오매스의 감소 증가와 밀접한 관련있어
- 2023.10.03 [황원희 기자]
- EU, 세계 최초 탄소국경세 포문 열어
- 2023.10.02 [황원희 기자]
- 구름속 미세플라스틱이 기후변화를 촉발시킨다고?
- 2023.09.30 [황원희 기자]
- 스위스 빙하 손실율, 최근 2년간 최악 기록해
- 2023.09.30 [황원희 기자]
- 영국과 독일, 수소에너지 개발 협력한다
- 2023.09.28 [황원희 기자]
- 남부 이탄지 이산화탄소 저장 능력, 수심이 열쇠
- 2023.09.27 [황원희 기자]
- 2022년 더위 관련 사망자 영국서 사상 최고치 기록
- 2023.09.26 [황원희 기자]
- 중국과 인도, 수십년만에 아시아 최대 수력발전 위기 맞아
- 2023.09.24 [황원희 기자]
- 아프리카 최초 탄소거래시장 케냐에서 출시돼
- 2023.09.24 [황원희 기자]
- 플라스틱, 제대로 관리못하면 2040년 두배로 늘어난다
- 2023.09.22 [황원희 기자]
- 바이오에너지 연구원, 지속가능성의 뿌리를 찾다
- 2023.09.21 [황원희 기자]
- 스코틀랜드서 팜유 대체 오일 개발돼
- 2023.09.20 [황원희 기자]
- 독일, 기후위기 대응 위해 석유 및 가스 난방 시스템 단계적으로 폐지된다
- 2023.09.18 [황원희 기자]
- 미국, 기후위기 완화 위해 10억 달러 규모 식목 프로젝트 돌입
- 2023.09.16 [황원희 기자]
- 폐플라스틱으로 수소 만들어 수익성 충족할 수 있어
- 2023.09.16 [황원희 기자]
- 미국, 세계 석유 및 가스확장 계획의 3분의1 이상 차지
- 2023.09.14 [황원희 기자]
- 해양 열파가 생태계에 미치는 영향 예측 연구 결과 나와(1)
- 2023.09.13 [황원희 기자]
- 전세계 인구 6월에서 9월 지구온난화 노출돼
- 2023.09.11 [황원희 기자]
- 폭우와 연이은 폭염 현상 더욱 잦아져
- 2023.09.10 [황원희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