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유아기의 편식 예방과 어린이급식소의 센터 활동 참여를 통한 상호 유대관계 형성하는 행사가 열렸다.
금천구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가 지난달 26일 제2회 급식체험 활동사진 콘테스트 시상식을 개최했다.
금천구 관내 어린이급식소 26곳이 참가한 이번 행사에서는 급.간식 시간, 요리 활동, 식재료 재배 체험 활동 등 다양한 급식 체험 활동사진 68점이 접수됐다.
이번 콘테스트에서 개미어린이집의 냠냠 그렇게 맛있어?가 대상을, 금상에는 벽산꿈어린이집의 맛있다, 맛있다, 맛있다!와 키즈어린이집의 수연아~ 아~가 선정됐다.
은상에는 새길어린이집, 옥계어린이집의 작품이, 동상에는 시흥4동어린이집, 일광어린이집, 하늘빛어린이집의 작품이 선정됐다.
한편 급식체험 활동사진 콘테스트는 지난 2011년 금천구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개소 이래 짝수년도마다 개최됐으며, 현장의 요구가 높아짐에 따라 추후에는 매년 개최될 예정이다.[환경미디어 박성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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