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차 세계물포럼이 어느덧 4일차에 접어들었다. 세계물포럼 행사중 부대행사로 진행되는 Water Business Forum(WBF)의 물과 폐수 세션발표가 마무리됐다.
![]() |
△왼쪽상단 시계방향으로 ANT21 고경한, 진행워터웨이 심학섭, 테라하임 이정훈, 엘지 히타치 워터솔루션 임지용 |
WBF는 국가와 기업간의 비즈니스 비팅이 이뤄지는 장으로 다양한 발표가 이뤄진다. 주제별 발표는 효과적인 물관리, 물과 폐수, 물과 자연재해, 물을 위한 에코시스템 서비스 등 네가지로 나눠 진행된다.
테라하임은 효율적이고 안전한 물 관리를 위한 나노소재의 항균수도관을 소개했으며,LG 히타치 워터 솔루션은 용수처리, 하폐수처리, 해수담수화 등 수처리 분야 및 다양한 환경산업을 수행하고 있음을 소개했다.
진행워터웨이는 물과 인체관계에 대한 설명을 통해 물의 중요성을 알리며 물 때 방지하는 기술인 스케일부스터를 소개했다.
ANT21는 정수장 및 오폐수처리장, 정화조 등에서 적용가능한 ‘UFO 산기관’을 소개했다.
[환경미디어 김한결 기자]
[ⓒ 이미디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