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 인문수리논술-중앙대 상경수리논술반 개강

신우성학원, 16일부터 하루 4시간씩 이론강의-1대1 대면첨삭 병행
온라인팀
eco@ecomedia.co.kr | 2015-11-16 17:4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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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규 선생의 수리논술 수업 장면.

대치동 신우성논술학원이 고려대 문과수리논술과 중앙대 상경수리논술반을 11월 16일(월)부터 20일(금)까지 개설한다.

 

담당 강사는 연세대 경영학과 출신으로 대학 강단에서도 강의 중인 한국인문수리학회의 이동규 선생이다.

 

고려대 문과수리논술은 ①오전 9시~낮 1시, ②낮 1시 30분~5시 30분에 강의하고, 중앙대 상경수리논술은 ①오후 9시~낮 1시에 진행한다. 기본 이론 및 개념강의와 예상문제 작성 및 1대1 첨삭 방식으로 진행한다.

 

고려대 문과 수리논술의 특징은 △쉬운 수학으로 해결 가능하고 △반드시 논리적인 연결이 이루어져야 하며 △난이도와 출제방향을 예상할 수 없다는 것이다. 그렇다고 손 놓고 있을 수는 없는 일이다. 다음과 같은 것을 필수 베이스로 깔고 공부해야 한다.

 

기댓값에 의한 의사결정론, 확률론, 최대최소론, 논리학, 패러독스, 전략적 의사결정론 정도가 그나마 압축한 결과라 할 수 있다. 문제 자체만으로도 예술이라고 할만한 고려대에서 논술을 폐지한다는 것은 참으로 아쉬운 일이다.

 

과거 문과수리논술의 메카였던 중앙대는 최근 들어 통계 파트에 집중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통계 가운데에서도 결과에 대한 해석과 검증을 주로 다루는 모습이다. 이러한 유형의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확률과 통계파트는 어느 한 구석이라도 아쉬운 부분이 있어서는 곤란하다. 특히 독립시행과 관련된 통계와 확률파트의 경우의 수 부분은 집중해서 공부하는 것이 좋다.

 

문제를 이해했다면 시간은 그다지 많이 걸리지 않으며 배점도 20점으로 작은 편이다. 하지만 20점짜리 문과수리논술을 풀지 못하고 입학한 사례가 거의 없다는 점에서 꼭 신경 써서 문제를 해결하기 바란다.

 

고려대 문과수리논술과 중앙대 상경수리논술에 관한 문의는 ‘신우성학원’을 검색하여 홈페이지에서 확인하면 된다.

[환경미디어 온라인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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