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누리일렉콤 기술부문 본상

제10회 2015대한민국친환경대상에서····신재생에너지 기술개발
온라인팀
eco@ecomedia.co.kr | 2015-09-09 18:4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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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누리일렉콤(대표이사 김용권)이 9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 그랜드 홀에서 열린 제10회 2015대한민국친환경대상에서 기술부문 본상을 받았다.

 

(주)누리일렉콤(대표이사 김용권)이 9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 그랜드 홀에서 열린 제10회 2015대한민국친환경대상에서 기술부문 본상을 받았다.


(주)누리일렉콤은 미래는우리손안에·환경미디어(대표 서동숙)와 대한민국친환경대상위원회(위원장 이만의 전 환경부장관)가 주최한 이날 시상식에서 기술 부문의 업적을 인정받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주)누리일렉콤은 친환경과 관련하여 꾸준한 신재생에너지 기술개발을 이어오고 있다.


소형풍력발전기술과 이동통신기술이 융합된 ‘이동통신 기지국용소형풍력발전시스템’ 개발 기술로 중소기업 융복합 기술개발 사업과제 수행 중이다.


이와 함께 바람의 간헐성과 급속한 변동성을 플라이휠 가속/지연장치를 통해 안정적으로 유지할 수 있는 장점의 소형풍력발전시스템을 개발했다.

△누리일렉콤 김용권대표가 기술부문 본상을 수상받고 있다. 


또 한계를 뛰어넘는 기술개발 노력과 환경과 조화를 이루고자 하는 경영실천으로 친환경 및 안전 관련기술 등 보유특허등록 6건, 특허출원 4건등을 보유하고 있다.


한편 10회째를 맞이한 대한민국친환경대상은 ‘사람이 환경이다’라는 슬로건 아래 물, 대기, 해양, 생태계, 폐기물, 산림, 농축산식품, 유독화학물질 등 각 분야에서 친환경적 공로와 기술, 그리고 보전 및 교육에 노력해온 이들을 선정해 시상하는 대한민국 최고 권위의 상이다.

 

이번 시상식에서는 본상과 정부포상으로 나뉘어 모두 40개의 단체, 기관, 개인이 상을 받았다. 특히 올해는 예년보다 많은 기관, 업체, 개인이 신청해 유례없는 치열한 경합을 벌였다.

[환경미디어 온라인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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