션, 이제는 말할 수 있다…그동안 방송 자제했던 이유

김소연 기자
eco@ecomedia.co.kr | 2019-05-23 00:3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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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션 SNS)

 

션이 오랜만에 예능에 등장했다.

22일 밤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다둥이 아빠인 션, 김병지, 주영훈, 정성호가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방송에서 션은 "아내 정혜영이 하지 말라는 건 안했다" "아내 정혜영과 결혼 생활 16년 동안 부부싸움을 전혀 하지 않았다" 라고 밝혔다. 이에 또다시 유부남들의 적으로 등극했다.

한편 션은 방송을 앞두고 자신의 SNS에 본방사수를 독려하는 글을 게시했다. 해당 글에는 그동안 방송을 자제한 이유를 털어놓기도 했다. "방송보다 실물이 훨신 낫다고 해서 방송을 최대한 자제했는데 오랫만에 방송 출연 합니다"라는 것.

누리꾼들은 션의 장난스러운 고백에 "TV안보는데 션 때문에 오랜만에 방송 본다" "실물이 훨씬 났다, 인정한다"라는 반응으로 화답했다. [환경미디어=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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