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치네쒜, 영미권에서는?

김소연 기자
eco@ecomedia.co.kr | 2018-12-06 01: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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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치네쒜란 감탄사가 화제다.

개치네쒜는 재채기를 한 뒤에 내는 소리로, 감기를 쫓아내는데 쓰는 감탄사인 것으로 알려졌다. 다소 생소하지만 영미권에서 쓰이는 ‘갓 블레스 유’와 비슷한 맥락으로 쓰이는 듯하다.

영미권에서는 재채기를 하면 영혼이 밖으로 빠져나갈 수 있다 여긴다. 이에 상대방이 재채기를 할 경우 “갓 블레스유” 또는 “블레스유”란 말로 신의 보호를 받을 것이다란 말을 건넨다.

개치네쒜와 비슷한 감탄사로는 ‘에이쒜’가 있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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