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홍제천서 만끽하는 '빛의 향연'

송명숙 기자
eco1@ecomedia.co.kr | 2020-07-29 03:4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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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미디어= 송명숙 기자] 서대문구 홍제동 유진상가 옆 도로, 그 아래에는 홍제천이 흐르고 있다. 하천을 복개하여 만든 도로 밑에는 물이 흐르는 지하터널이 있다. 그 지하터널에는 빛으로 온갖 아름다움을 빚어내는 예술 공간이 있다.

 

빛은 언제나 우리에게 꿈이요, 희망이다. 한줄기 빛, 희망, 꿈을 놓치지 않으려고 노력하는 것이 인간의 삶이다. 이러한 노력으로 코로나19를 정복할 날도 멀지 않았으리라 위안하며 이리 저리 빛을 따라 한 컷 한 컷 담아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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