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한국여성의정 서울아카데미, 역량강화 교육 실시

김한결 기자
eco@ecomedia.co.kr | 2019-06-18 09: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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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월13~14일 국회의원회관 제9간담회실에서 “2019 한국여성의정 서울아카데미”(원장 황인자)가 내년도 총선를 앞두고 여성을 위한 정치! 여성에 의한 정치!를 목표로 한국여성유권자서울연맹, 서울시여성단체연합회, 한국여성지도자연합(서울,제주지부),서울시 여성의정회 후원으로 서울과 제주지역의 여성들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수료식(서울아카데미)단체사진<사진제공=(사)한국여성유권자서울연맹>


한국여성의정은 전. 현직 여성 국회의원 모임으로 여성인재를 양성하고 ,여성의 정치참여 확대와 유권자로서 정치의식문화 향상을 위하여 서울 등 전국 지역별로 “한국여성의정 아카데미”를 실시하고 있다.

한국여성의정 서울아카데미는 2017년, 2018년에는 지방선거후보자들 대상으로 한국여성유권자서울연맹이 협력단체로 진행됐으며, 지난 6.13 지방선거에서 서울, 경기권 기초단체장과 여성의원 41명을 배출했다.

 13일 첫 날 개학식은 이섬숙 사)한국여성유권자서울연맹회장의 사회로 시작됐으며, 황인자 한국여성의정 서울아카데미원장(제19대 국회의원)의 개회사, 이연숙 한국여성의정 상임대표 (16대국회의원, 제8대 제2정무장관)과 신명 한국여성의정 사무총장(17대 국회의원)께서 축사를 했고, 김은주 한국여성정치연구소장, 김소양 서울시의회의원, 박진경 한국여성의원 전문위원, 이영숙 도봉구의외 의원, 설혜영 용산구의회 의원, 정애령 숙명여자대학교 초빙교수, 최윤희 제8대 경상북도의회 의장 등이 강의를 맡아 실전에 맞는 강의를 했고, 23만 중국동포대표인 박옥선(CK이사장)40여명이 교육을 받았다.


 이 행사 협력단체인 사)한국여성유권자서울연맹(회장 이섬숙)은 “여성인재가 없어 ‘여성30%공천 못한다’는 소리가 안 나오도록 여성들 인재양성에 노력중입니다. 남녀동수까지는 못되더라도 내년 총선에 여성국회의원 30%는 꼭! 당선되길 희망합니다” 라고 힘주어 말했다.

 

[환경미디어= 김한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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