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보전교육센터, 시흥시 후원 ‘연꽃마을 절기브랜드 개발 운영’

김한결 기자
eco@ecomedia.co.kr | 2020-08-05 09:2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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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미디어= 김한결 기자] 환경보전교육센터(이하 교육센터)는 연성동 주민자치위원회와 협력해 「2020년 시흥시 시민주도 활성화 공모사업」의 일환으로, ‘생태교육과 주민자치가 피워 낸 연꽃마을 브랜드(부제 : 해와 달, 물이 품은 연꽃습지의 절기 브랜드)’ 사업을 추진한다.

 

교육센터는 「슬기로운 연기생활」(슬기로운 연꽃절기습지생태활동)라는 마을브랜드를 개발했고, 24절기 중 처서, 백로, 입동 절기를 연계한 연꽃마을 절기브랜드 시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그리고 오는 8월 23일, 처서(處暑)에 첫 프로그램을 연꽃테마파크에서 운영한다고 한다.

이용성 교육센터 소장은 “‘끝더위’라는 뜻을 가지고 있는 절기인 처서(處暑)의 절기 특성을 연꽃습지에서 체험하는 의미 있는 행사가 될 것”이라고 전하며, “코로나19에 대응하는 안전수칙을 준수하면서 안전하게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프로그램에 참여하고자 하는 시흥시민은 환경보전교육센터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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