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사로 홍보 효과 누렸다 오해…최수정, 시청자 주목받은 특별한 사연

김소연 기자
eco@ecomedia.co.kr | 2019-07-20 10: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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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최수정이 방송 출연으로 네티즌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19일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최수정이 화사가 첫 차를 산 것을 축하해줬다.

방송 직후 뛰어난 미모의 최수정은 큰 관심을 받고 있다. 그가 쇼핑몰 대표라는 것을 이유로 화사 덕분에 홍보 효과를 톡톡히 누린 것이 아니냐는 따가운 시선도 있었다.

그러나 이날 방송에서 이목을 끈 것은 최수정과 화사의 뭉클했던 사연이었다. 화사와 연습생 생활을 함께 했던 최수정은 그가 배가 고플 때면 요리를 해주고, 편의점에 데리고 가주는 등 살뜰하게 동생을 챙겨줬다고.

그는 화사의 데뷔 무대를 보며 눈물을 흘렸던 사연까지 공개해 감동을 자아냈다. 두 사람의 깊은 우정을 확인 할 수 있는 대목이었다.

또한 최수정은 자신의 SNS에도 마마무와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하며 우정을 뽐냈다. 힘든 시절을 함께 한 그들의 사연이 시청자들에게 감동을 선사했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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