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미디어, DMC시대를 열다

새 사옥서 현판식 갖고 새로운 출발...환경언론 선도 다짐
박원정
eco@ecomedia.co.kr | 2018-04-18 10:1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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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정론을 이끌어가고 있는 환경미디어가 DMC(Digital Media Center)로 사업장을 이전하고 새로운 시대를 열었다.


환경미디어는 그동안 정들었던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의 리빌딩 관계로 토털미디어 중심지로 이전을 하게 된 것.

▲ 왼쪽부터 서동숙 환경미디어 대표, 이상은 전 한국환경한림원 회장, 곽결호 전 환경부장관, 이만의 전 환경부장관, 심재곤 환경인포럼 회장

환경미디어는 지난 16일 곽결호-이만의 전 환경부장관, 심재곤 환경인포럼 회장, 이상은 전 한국환경한림원 회장, 서동숙 환경미디어 대표가 참가한 가운데 현판식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곽결호 전 장관은 "환경미디어가 지금까지 쌓아온 공적을 토대로 환경산업과 환경언론을 위해 더욱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서동숙 발행인은 "앞으로 당면한 환경현안을 심층적으로 다루는 한편 해법을 제시하는 환경미디어로 거듭나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4월 17일에는 각계각층의 인사들이 참가한 가운데 이전개업식을 갖고 새출발을 알렸다.

[환경미디어= 박원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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