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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평구 여성친화도시 주민리더단 <사진제공=은평구> |
은평구가 여성친화도시 구축에 박차를 가한다. 3월 30일 (목)오전, 여성친화도시 주민리더단을 위촉하며 리더단의 적극적인 활동이 시작된 것이다.
구는 ‘15년 12월 여성친화도시로 지정되며 여성을 위한 공공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노력해왔다. 지난 2월에는 여성친화도시에 한 걸음 더 나아가고자 모니터링단을 주민리더단으로 새롭게 단장하여 단원을 공개모집했다.
이날 위촉된 주민리더단은 총 27명으로 위촉식에서는 위촉장 수여 후 한국여성정책연구원 이선민강사의 역량강화교육이 이어졌다.
여성친화도시 주민리더단은 이날 위촉식을 시작으로 1년 간 여성의 눈과 목소리로 지역을 모니터링하고 사회적적 약자의 입장을 구정에 반영하는 활동을 진행하게 된다.
구 관계자는 “여성으로 대변되는 사회적약자들이 존중받고 안심하며 살 수 있는 지역 환경을 조성하는데 주민리더단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 이들이 구의 든든한 파트너로서 활동할 수 있도록 역량강화지원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환경미디어 정희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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