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자나장미 꽃다발<사진제공=aT 화훼사업센터> |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이하aT, 사장 여인홍)는 서울 양재동에 위치한 aT 화훼사업센터 지하 꽃 상가에서 화이트데이를 맞아 사랑의 마음을 전할 수 있는 꽃다발과 플라워박스 등을 판매중이라고 전했다.
주요 화이트데이 상품인 장미, 리시안사스, 라넌큘러스 등으로 만든 꽃다발과 꽃바구니 등은 크기와 꽃의 종류에 따라 3만원에서 5만원 내외의 가격대에 구입 가능하다.
특히, 연분홍색의 미니장미인 ‘자나’품종은 고운 색감과 ‘끝없는 사랑’이라는 꽃말을 갖고 있어 젊은 층의 호응을 받고 있다. 또한 생화 관상기간이 지난 후에도 드라이플라워로 건조가 수월해 활용도가 높다.
심정근 aT 화훼사업센터장은 “값싸고 손쉽게 구매할 수 있는 장미 꽃 한 송이로 특별한 화이트데이를 보낼 수 있기 바란다.”라며, “장기 소비부진과 청탁금지법 시행으로 어려움에 처한 화훼 농가를 위해 우리 생화로 만든 꽃 상품을 이용해 줄 것”을 당부했다.
[환경미디어 정희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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