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너지공사, 25일 '양천햇빛공유발전소 주민설명회' 개최

청년 에너지 벤처기업 '루트에너지'와 공동 진행
김성아 기자
eco@ecomedia.co.kr | 2017-07-24 10:59:35
  • 카카오톡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 보내기

서울에너지공사(사장 박진섭)가 청년 에너지 벤처기업인 루트에너지와 오는 25일(화) 오후 7시 서울에너지공사 강당에서 지역주민, 공사 임직원 등이 참여하는 '양천햇빛공유발전소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


양천햇빛공유발전소는 서울에너지공사 본사 옥상에 건설될 약 100kW 규모의 태양광 발전소이다. 발전소 건설비는 루트에너지가 자체 개발한 재생에너지 전문 크라우드 펀딩 플랫폼인 '루트 에너지'를 통해 조달할 예정이다.


루트에너지는 누구나 소액으로 높은 안정성과 수익성을 가진 재생에너지 발전 사업에 투자할 수 있는 기회는 물론 이를 장기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플랫폼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번 설명회는 서울에너지공사 박진섭 사장이 서울에너지공사 시민참여사업을 설명한 뒤, 루트에너지 윤태환 대표가 '양천햇빛공유발전소' 투자 상품과 투자 방법을 설명하는 순으로 진행된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투자 설명회 당일 현장에서 등록 가능하다.

[환경미디어 김성아 기자]

 

 

[ⓒ 환경미디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카카오톡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 보내기

오늘의 핫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