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해당화와 후투티, 노랑나비와 개망초 꽃

2020년 7월 표지
사진. 최용백 작가(한국환경사진연구소 소장)
김한결 기자
eco@ecomedia.co.kr | 2021-01-11 12:0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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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당화 후투티 유혹 <사진=최용백>

후투티가 붉은 해당화를 찾아왔을까? 붉은 해당화가 후투티를 불렀을까? 누가 먼저 손을 내밀었는지 중요하지 않다. 둘이 함께 있는 모습이 너무 아름답다.

 

▲ 노랑나비(흰나비과) 짝짓기 개망초 꽃 <사진=최용백>

나비는 필요했다. 사랑을 나눌 곳이 개망초에 기대어 둘이 사랑을 나누는 모습을 훔쳐보는 꽃의 마음이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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