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인천 용궁사 동백꽃과 감나무

2020년 5월 표지
사진. 최용백 작가(한국환경사진연구소 소장)
김한결 기자
eco@ecomedia.co.kr | 2021-01-11 12: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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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 용궁사 동백꽃 <사진=최용백>

인천시 중구 내동 용궁사 화단에 아름다운 동백꽃이 피었다. 인천에서는 동백나무가 추워서 자생하기 힘들다. 

 

▲ 월미도 석양과 디모르포세카 <사진=최용백>

코로나19로 벚꽃 축제가 취소와 폐쇄되었는데 월미도 문화의 거리는 자유롭게 바다를 볼 수 있고 화단에 아름다운 봄꽃들을 볼 수 있어서 좋다. 디모르포세카의 꽃말은 원기, 행복이다.

 

▲ 장수천 오리와 벚꽃 낙화 <사진=최용백>

인천시 남동구 장수동 장수천에 벚꽃들이 떨어져 있고 오리들이 노닐고 있는 모습이 평화롭다.

 

▲ 봄에 핀 가을 꽃, 벌교 녹차꽃 <사진=최용백>

전남 보성군 벌교읍 회정리, 중도방죽 산책로에는 녹차 나무가 심어져 있는데 10월 가을에 피는 녹차꽃이 활짝 피었다. 쌀쌀한 날씨가 가을 날씨을 말해주고 있다. 녹차나무 꽃의 꽃말은 추억이다.

 

▲ 튤립 꽃과 가족사진 <사진=최용백>

인천시 동구 송현동 송현공원에 튤립 꽃이 활짝 핀 곳에서 한 젊은 가족이 코로나 마스크 쓰고 아빠는 어린애를 안고 엄마가 휴대폰으로 사진 촬영하는 모습이 행복하게 보인다.

 

▲ 감나무와 함께 살아가기 <사진=최용백>

전남 보성군 벌교읍 진석 마을 주택에서 창고로 보이는 곳에 감나무가 지붕을 뚫고 올라오는 모습이 신기하며 집주인의 배려와 사랑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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