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미디어= 김명화 기자] 편의점 업계가 마스크 공적 판매처에 편의점을 포함해 달라고 다시 요구하고 나섰다.
2일 전국편의점가맹점협회는 성명을 통해 현재 지정된 공적 판매처의 문제점을 편의점이 해결할 수 있다면서 이같이 주장했다.
협회는 편의점은 국내 최고 유통망을 가지고 있어 특정 장소에 인파가 몰리는 감염 위험을 최소화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또 마스크 대란 속에서도 기존 가격을 유지해왔으며, 수량 제한 시스템도 구비되어 있어 가격 안정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앞서 정부는 공적 물량 마스크를 농협과 우체국, 약국, 편의점에서 판매하겠다고 했다가 판매처에서 편의점을 제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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