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산다’ 광고·화사 특혜 의혹…볼보 xc40, 방송에 어떻게 나왔나 보니

김소연 기자
eco@ecomedia.co.kr | 2019-07-20 15: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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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볼보 xc40가 화사에게 특혜를 줬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19일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화사가 첫 차 볼보 xc40를 타고 드라이브하는 장면이 포착됐다.

‘나 혼자 산다’에서 면허 따는 과정까지 보여줬던 화사는 볼보 xc40를 타고 화면에 등장해 모두의 축하를 받았다.

볼보 xc40를 타고 운전하는 장면이 길게 나온 만큼 볼보 xc40의 외양은 물론, 내부까지 상세하게 방송에 담겼다. 도로를 달리는 볼보 xc40를 풀샷으로 잡은 장면도 있었다.

이에 방송에서 차가 지나치게 자세하게 포착됐다며, 이날 방송 자체가 홍보였다고 비난하는 누리꾼 반응도 있다. 그러나 주제가 주제인 만큼 어쩔 수 없는 그림이었다는 반응도 존재한다.

더불어 방송 직후 차에 대한 관심이 쏠린 가운데, 화사가 특혜를 받았다는 의혹까지 일었다. 일부 네티즌들이 구매를 위해서는 긴 시간을 기다려야 하는 볼보 xc40를, 최근 면허를 딴 화사가 어떻게 살 수 있었는지 의문을 제기한 것. 그러나 화사가 차 구매를 언제 시작 했는지 등 자세한 상황은 나오지 않았다. 현재 화사 차를 둘러싸고 다양한 반응들이 오가고 있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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