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여신 이채비, 타이틀곡 '아이러니' 7일 음원발표

김한결 기자
eco@ecomedia.co.kr | 2020-08-07 16:26:11
  • 카카오톡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 보내기

[환경미디어= 김한결 기자] 연극배우, 뮤지컬, CF, BJ… 별쏘다, 셜록홈즈, 고스트, 루나틱 등 배우로 활동하던 이채비가 “아이러니, 꼬치꼬치” 음반을 오는 7일(금) 6시 각종 음원포털사이트 발매와 함께 미스트롯에서 부른 ‘예쁜여우’가 되어 트로트 가수에 도전한다.

창작연극 루나틱, 고정출연하며 배우로서 입지를 굳히고 있던 그가 지난해 우연히 미스트롯 제작진 추천으로 출연하는 계기가 되어 더욱 안정된 트로트 가수의 길을 걷기 위해 1년여 동안 피나는 보컬 트레이닝을 받고 출격한다.

이번 앨범의 타이틀곡인 “아이러니”는 유레카 작사, 작곡으로 남녀가 사랑하는데! 사랑에 대한 이해할 수 없는 현실적인 느낌을 그대로 음악으로 표현한 것이 돋보인다. ‘사랑하는데 왜 아픈 걸까 참 아이러니하다’라는 내용을 담은 곡으로 ‘이채비’의 상큼하고 발랄한 보이스가 더해져 곡의 완성도를 높였다.

두 번째 곡 역시 남녀 사랑 이야기를 담은 곡으로 “꼬치꼬치”는 ‘사랑을 나에게 이것저것 꼬치꼬치 묻지 마’라는 내용을 담은 곡으로 ‘이채비’의 애절한 보이스가 더해져 음악에 대한 느낌을 한층 높였다.

가수 이채비가 좋아하고 닮고 싶은 가수는 홍진영이다. 공연을 보고 음악을 들으면 왠지 모르게 흥얼거리고 따라 하게 된다고 한다. 홍진영은 예쁘고, 노래 잘하고, 특히 무대에서 에너지가 넘쳐 좋다고 한다. 공연을 보면 나도 모르게 매료된다고 한다.

이번 앨범 기획제작자인 백룡컴퍼니(이윤복 대표), ㈜토브콤엔터테인먼트(이종석 대표)는 엔터테이너, 가수 활동하는 데 적극적으로 지원을 할 것이다. 이채비가 하루 빨리 가수로서 자리 잡기를 바란다며 앞으로 꾸준히 앨범 활동과 방송 및 공연에서 다양한 활동을 펼칠 트로트계 섹시미녀(예쁜 여우) 아이콘 “이채비”의 왕성한 활동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가수 이채비의 트로트계 섹시미녀, ‘예쁜 여우’ 짓을 기대해본다.

[ⓒ 환경미디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카카오톡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 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