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피니티 사가' 뒤 진행될 새로운 스토리…'이터널스'

김소연 기자
eco@ecomedia.co.kr | 2019-04-18 16:4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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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영화 성난황소 스틸컷)

배우 마동석이 전 세계적 인기를 얻고 있는 마블 영화에 합류한다는 이야기가 전해져 많은 이들이 해당 영화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18일 각종 미국 매체에 따르면 배우 마동석이 마블의 새 영화 '이터널스'에 출연을 앞두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마동석 소속사 측은 "현재 제작사의 회신을 기다리는 중"이라고 밝히며 조심스레 입장을 전했다.

마동석 이야기에 '이터널스'에도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페이즈 4의 3번째 작품인 이터널스에서는 지금까지 진행된 마블 인피니티 사가의 뒷이야기가 펼쳐진 계획이다. 첫 촬영은 오는 8월 시작될 것으로 전해졌으며 그리스 로마 신화에 등장하는 헤라클레스가 나오는 것으로 알려져 많은 이들이 기대하고 있다.

한편 '이터널스'의 제작은 마블 스튜디오 사장인 케빈 파이기가 맡았으며 클로이 자오 감독이 메가폰을 잡는 것으로 확정됐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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