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엔 농협으로 '싱싱 수산물' 사러가요~

수산물 유통구조 개선으로 25% 저렴하게 판매
신혜정
magareti@naver.com | 2016-03-03 16:5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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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협하나로클럽 양재점,  ‘농협유통 수산물 유통구조 개선기념할인행사가 진행중이다.                       <사진제공=농협유통>

 

농협 하나로클럽과 하나로마트를 운영하고 있는 농협유통(대표이사 김병문)은 3월부터 수산물 유통구조 개선으로 신선한 수산물을 소비자들에게 평균 25% 이상 저렴하게 판매한다.


농협유통은 수산물 어획물량 감소로 가격이 크게 오른 현 상황에서 수산물 유통구조 개선을 통해 3월부터 신선한 수산물을 상시 저렴하게 공급한다.


수산도매사업부 중심으로 대형점포 하나로클럽 양재점, 창동점, 용인점 등의 수산코너 매장을 직접 운영하게 되면서 신선한 수산물을 상시 25% 이상 저렴하게 판매할 수 있게 됐다.


농협하나로클럽 양재점, 창동점, 용인점 등에서는 활전복, 활대게, 오징어, 삼치, 참조기 등을 기존판매가 대비 최대 50% 할인하는 파격행사를 3월 한 달 동안 릴레이로 진행한다.


농협유통 관계자는 “전국 유명산지에서 수산물의 직접 구매부터 판매까지 MD가 관리하게 되면서 신선한 수산물을 소비자에게 저렴한 가격에 공급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먼저 6일까지 진행되는 1차 행사시간 동안에는 대게, 활전복, 멸치, 오징어, 삼치, 참조기 등을 할인 판매한다. 농협하나로클럽 양재점에서는 대게(마리/1kg내외) 6만5000원→3만6900원, 활전복(100g) 6200원→3790원, 볶음용멸치(1.5kg/박스) 3만원→1만4800원에 선보인다.

 

[환경미디어 신혜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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