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문화진흥원 과기부 사단법인 승인, 이창민 이사장 선임

김한결 기자
eco@ecomedia.co.kr | 2020-07-07 17:3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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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미디어= 김한결 기자] "SNS문화를 기반으로 새로운 일자리 창출하겠다"


지난 6월 29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로부터 사단법인 설립을 정식 승인받은 SNS문화진흥원 이창민 초대 이사장의 포부다. 

▲ SNS문화진흥원 이창민 이사장


사단법인 SNS문화진흥원은 SNS문화 발전과 보급을 통해 건강한 소통 문화 확립과 선한 영향력 확산을 목적으로 지난해 12월 창립총회를 열고 정식 출범하여 SNS문화와 관련한 연구 활동, 교육프로그램, 행사 개발 등을 통해 SNS문화를 국내뿐만 아니라 전 세계인들에게 전파하고자 하는 단체이다.

SNS문화가 미치는 디지털 경제, 디지털 민주주의, 디지털 혁신 활성화의 중요성과 필요성을 인지한 민·관·학 각계의 전문가들을 비롯해서 SNS를 기반으로 전문 직업을 가진 종사자 또는 관계자들이 모여 설립했으며 초대 이사장(당연직 원장)에는 이창민 준비위원장이 이사장으로 선출됐다.

이창민 이사장은 “비약적으로 발전 및 성장을 한 SNS에 대한 제도적 정비 및 체계화, 방향성에 대한 고민을 많이 해왔다고 밝히며, “SNS문화를 기반으로 새로운 문화와 일자리 창출 및 프리랜서와 기업 기관과의 비즈니스 연계성, 특히 청년과 기성세대 조화 및 국가와 사회의 혁신성장을 통해 대한민국과 국민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SNS문화진흥원은 사단법인 설립 인가를 계기로 ▲SNS문화 관련 시장과 산업 활성화를 위한 중요 행사 및 마케팅 활동 ▲SNS문화 관련 직업, 시장에 대한 법제도 연구 및 정책제언 ▲SNS문화 관련 직업 종사자 및 기업들의 에이전트 및 브랜드 마케팅 연구 ▲SNS문화 및 산업 관련 전문인력 양성 및 인증 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창민 이사장은 대한민국 SNS작가 1호로서, 7년간 약 10,000명의 SNS친구들과 소통하고 이를 기반으로 ‘책 병자’, ‘세상을 보는 안경 세안’ 2018년 11월에는 세계 최초 증강현실 인터뷰 책 ‘믿어줘서 고마워’를 출간했다.

SNS문화진흥원은 대한민국 뿐만 아니라 해외까지 브랜드와 부가가치를 창출하며, 대중에게 알리는 전도사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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