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적절 발언으로 부모 자격까지 언급돼…"딸 있는 엄마 맞나" 비판 듣는 외질혜

김소연 기자
eco@ecomedia.co.kr | 2019-06-19 17:5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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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외질혜 SNS 캡처)

1인 방송 크리에이터 외질혜(본명 전지혜)를 향해 부모 자격에 대한 비판까지 쏟아지고 있다.

19일 온라인 방송 플랫폼 '아프리카TV'에서는 최근 MBC 예능 프로그램 등에 출연하며 유명세를 치른 감스트와 함께 외질혜, 남순이 모습을 드러냈다. 세간을 시끄럽게 만든 사건은 이날 세 사람이 방송 중 진행한 한 게임에서 시작됐다. 외질혜가 남순을 향해 특정 여성 크리에이터의 방송을 보며 자위행위를 하냐고 질문한 것.

그녀의 이러한 발언이 실시간으로 수만명 시청자 앞에 송출되면서 논란이 시작됐다. 방송을 직접 시청한 이들뿐 아니라 언론을 통해 소식을 접한 이들도 모두 그녀의 발언이 부적절함을 지적하며 비판 의견을 내놓고 있는 상황. 이와 함께 그녀가 어린 딸을 둔 엄마라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딸을 둔 엄마가 다른 집 딸을 두고 이런 이야기를 하는 게 맞는가" "부모로서 실격이다" 등 강도 높은 비판이 쏟아지고 있다.

한편 외질혜는 인기 1인 방송 크리에이터 철구의 아내로도 유명하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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