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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는 지난 21일부터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에서 열린 제13차 람사르협약 당사국 총회에 낙동강 하구 람사르 습지 등록 추진 사실을 전달하고 국제사회와 이를 공유하기로 했다고 26일 밝혔다.
국제적으로 중요한 생물 다양성의 보고임에도 불구하고 람사르 습지 등록에 따른 추가적인 행위 제한 등을 우려한 어민들의 반대로 어려움을 겪어왔다.
부산시는 민선 7기 출범 이후 낙동강 하구 람사르 습지 등록을 위해 전문가, 환경단체, 어민 대표 등의 의견을 수렴한 데 이어 앞으로도 지속적인 협의를 벌여 나갈 계획이다.
[환경미디어= 김명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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