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주 의원, 금암도서관 등 ‘개방형 창의도서관 조성사업’ 국비 6억 원 확보

"힘있는 재선의원의 능력과 경험으로 전북의 몫 확실히 챙기겠다"
김한결 기자
eco@ecomedia.co.kr | 2020-08-07 18:06:03
  • 카카오톡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 보내기

[환경미디어= 김한결 기자] 금암도서관과 인후도서관이 전 세대가 소통하는 창의 공간으로 새롭게 변모한다.

더불어민주당 김성주 의원(전주시병, 재선)은 전주시의 ‘개방형 창의도서관 조성사업’에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6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금암도서관과 인후도서관을 대상으로 한다.

금암도서관과 인후도서관은 지역의 문화기반시설로서 많은 역할을 해왔다. 그러나 시설 노후화로 인해 이용자의 불편이 발생하는 등 리모델링의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개방형 창의도서관 조성사업’은 기존의 정형화된 도서관에서 탈피해 책 놀이터를 포함한 다양한 창의공간을 만들어 전 세대를 아우르는 교육문화공간을 조성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전주시는 이번 예산 확보를 계기로 오는 연말 두 도서관의 리모델링 공사 착공을 추진할 예정이다.

김 의원은 평소 도서관의 중요성을 강조해왔다. 전북도의원 재임 당시 평생학습 실현공간으로서 ‘작은도서관’에 주목해 도의 작은도서관 건립 지원을 주도했다. 또한 도 조직 내 도서관 전담 팀의 신설에 앞장서는 등 도서관 활성화를 위한 노력들을 실천해왔다. 

 

김 의원은 “개방형 창의도서관 조성을 통해 금암동, 인후동에 새로운 활기를 불어넣게 됐다. 금암도서관과 인후도서관이 주민 여러분과 한층 더 가까운 소통과 문화의 공간으로 거듭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김 의원은 “힘있는 재선 의원의 경험과 능력으로 앞으로도 중앙 부처와 소통하며 전북의 몫을 찾아오겠다. 전주와 전북 발전을 위해 필요한 예산이라면 최선을 다해 확보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 환경미디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카카오톡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 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