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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심속에서 여유를 느낄수 있는 '홍릉숲 프로그램'이 4년 연속 '대한민국 최우수 공공서비스 대상 수상'<사진제공=국립산림과학원> |
국립산림과학원 대한민국 최우수 공공서비스 대상 4년 연속 수상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남성현 원장)이 숲의 가치를 알리기 위한 대국민 서비스 ‘홍릉숲 프로그램’으로 4년 연속 ‘대한민국 최우수 공공서비스 대상’을 수상했다.
기획재정부가 후원하는 ‘대한민국 최우수 공공서비스 대상’은 높은 품질의 서비스로 국가 경제 발전 및 국민행복 시대 실현을 위해 노력한 공공기관을 선정하여 수여하는 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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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릉숲 프로그램’ 으로 4년 연속 최우수 대상 수상했다. <사진제공 = 국립산림과학원> |
국립산림과학원은 도심 속 숲이면서 산림과학이 숨어있는 배움터인 홍릉숲을 시민과 함께 하기 위해 ‘홍릉숲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2016년 홍릉숲 프로그램은 도시 숲 방문을 통해 산림에서 휴식을 갖고자 하는 시민들의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기존 주말 개방과 평일 학교 및 단체 탐방과 더불어 일반 시민들이 자유롭게 사전 신청으로 참여할 수 있는 평일 3회의 숲 해설 프로그램을 신설하여 시민들의 홍릉숲 탐방 기회를 늘렸다.
홍릉숲 프로그램 참여자를 대상으로 숲이 가진 공익적 가치를 새롭게 개량화하고 열섬완화기능, 온실가스 흡수, 등 기후변화 시대에 대응하는 해법으로서 산림 생태계의 가치를 이해시키기 위한 노력을 시도한 것 또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남성현 국립산림과학원 원장은 “최우수 공공서비스 대상 4년 연속 수상의 영광은 대한민국 산림과학 연구의 산실이자 우리 식물 생태계의 보고인 홍릉숲을 통해 국민들이 숲을 체험하고 느낄 수 있도록 노력한 성과”라며 “앞으로도 국민 모두가 행복을 누릴수 있는 산림과학연구와 서비스의 실천으로 국민들게 다가가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환경미디어 권희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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