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렌드위드미 시즌2, 여자친구 소원이 알려주는 ‘키오스킨, 바르는 주름패치’

김한결 기자
eco@ecomedia.co.kr | 2019-10-07 22: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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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9일 방송된 KBS-JOY 뷰티프로그램 ‘트렌드 위드미 시즌2’ 7화에서 패널들은 피부 고민에서 주름이 차지하는 비율은 8할이라고 언급했다.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해결책으로 걸그룹 여자친구 소원이 주름케어법을 공개했다


티 안나게 스마트한 주름관리 하는 걸그룹 여자친구 소원은 바이오 코스메틱 브랜드 ‘키오스킨’의 세컨핏 플러스 더블 솔루션 키트를 사용했다. 일명 ‘바르는 주름패치’로 천연 아미노산 복합체와 아미노산으로 구성된 14가지 단백질이 들어있어 피부에 영양을 공급하고 특히 아데노신 성분이 함유되어 주름개선에 도움을 준다.

실제로 임상센터에서 4주동안 사용자 테스트를 진행하여 사용 전 피험자가 세컨핏 패치를 이용하여 6시간 유지 후 눈가주름이 51.55% 감소된 것을 확인할 수 있었고, 6시간 경과 후 제거시에도 사용 전 대비 눈가주름이 19.89% 감소된 것도 확인할 수 있었다.

결과적으로 눈가, 입가, 목주름이 개선되고 모공이 수축되는 효과가 있으며 피부자극 테스트에서도 무자극을 받은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다. 

또한 멀티 14종의 단백질과 콜라겐, 플러린, 백금 등의 유효성분들을 1st 솔루션과 2nd 솔루션을 단계적으로 사용함으로써 바르는 순간부터 벗겨질 때까지 피부에 장시간 흡수되며 주름 케어가 되는 제품으로 쓰고 난 후 고객의 만족도가 높은 편이다.


이 날 방송에서 여자친구 소원이 소개한 주름패치를 본 패널들은 “진짜 티 안난다! 이러면 거의 24시간 주름 완벽 케어가 가능하겠다. 특히 목에 바르고 자도 베개 주름이 방지될 것 같다”고 언급했다.

키오스킨 관계자는 “주름패치는 패치의 밀착력에 따라 그 효능이 좌우된다”며 “키오스킨의 세컨핏 주름패치는 화장품 정보 플랫폼 ‘화해’의 화장품 설문조사 결과, 밀착력 만족도 91%를 받았을 정도로 고객들에게 높은 평가를 받았다”고 전했다.

유럽의 바이오 연구소에서 개발된 독자적인 세컨스킨 기술력으로 국내특허까지 인정받은 키오스킨 제품은 공식 홈페이지와 네이버 스토어팜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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