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사진=JTBC 방송화면 캡처) |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부인 리설주 여사가 문재인 대통령과 만난다. 스무 살의 나이에 결혼한 뒤 공식적인 퍼스트레이디로서 남한을 첫 방문하는 셈이다.
1989년생으로 알려진 리설주 여사는 스무살이던 2009년 김정은과 결혼해 2010년 출산한 바 있다. 이후 둘째와 셋째까지 낳고 육아에 전념해 온 것으로 전해진다. 이번 리설주의 방남은 퍼스트레이디로서 이루어지는 첫 행보란 점에서 의미가 적지 않다.
한편 오늘(27일) 오후 윤영찬 홍보수석은 브리핑을 통해 "리설주 여사가 오후 6시 15분 판문점에 도착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리설주 여사는 남편 김 위원장과 더불어 문재인 대통령, 김정숙 여사가 함께하는 정상 만찬을 갖는다는 전언이다.
[ⓒ 이미디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