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관석 의원, 인천 남동 발전 예산 490억 원 확보

남동스마트산업단지 지원 예산 총 145억 원, 생활·민생예산 345억 원 등
윤 의원, “인천남동발전을 위한 핵심예산 확보로 적절히 집행될 수 있도록 꼼꼼히 살펴나갈 것”
김한결 기자
eco@ecomedia.co.kr | 2020-12-04 12:1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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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디어= 김한결 기자] 더불어민주당 윤관석 국회의원(국회 정무위원장, 인천 남동을)이 인천 남동지역을 위한 발전 예산 490억 원을 확보하는 성과를 거두었다고 밝혔다.

국회는 2일 본회의를 열어 2021년도 예산안을 통과시켰다. 이날 통과된 인천 남동지역 발전 예산에는 ▲남동스마트산단 스마트 통합관제센터 조성 지원 35억 원 ▲남동스마트산단 스마트물류 공유 서비스 조성 지원 30억 원 ▲남동스마트산단 스마트 에너지 플랫폼 조성 지원 20억 원 ▲남동스마트산단 스마트제조 고급인력 양성 지원 60억 원 등이다.

또한 ▲만수5동 복합청사 신축 15억3200만 원 ▲88올림픽기념 국민생활관 개보수 11억5000만 원 ▲만수복개1공영주차장 조성 지원 27억4000만 원 ▲수산정수장 고도정수처리시설 60억6300만 원 ▲간석지구 우수저류시설 설치 100억 원 ▲체육시설 조명등 설치사업 2억7000만 원 등 시민생활에 밀접한 민생예산도 확보했다.

남동스마트산단 ▴스마트 통합관제센터 조성 ▴스마트 물류센터 조성 ▴스마트 에너지 플랫폼 조성 ▴스마트제조 고급인력 양성 지원 사업은 남동국가산업단지에 스마트시스템을 도입해 소재·부품·장비 산업의 전략기지를 구축하려는 윤관석 의원의 주요 공약 중 하나이다. 4개 사업 총사업비 477억 원에 2023년까지 완료될 예정이며 윤 의원은 사업이 계획에 맞게 진행될 수 있도록 145억 원을 예산에 반영했다.

윤 의원은 “2021년도 예산심사에서 확보한 인천 남동 발전예산은 인천 남동의 경제발전과 주민이 더 나은 환경에서 살아갈 수 있도록 생활편의 증진에 초점을 맞췄다. 인천 남동 발전을 위한 핵심예산 확보로 더 발전하고 살기 좋은 남동으로 거듭나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윤 의원은 “수도권 광역 급행철도 B노선(GTX-B) 사업 20억 원(순증)과 항공MRO 글로벌과정 신설 사업(남인천 폴리텍대학) 2억5000만 원 등 국회에서 확보된 인천발전 예산 또한 확실하게 챙길 것”이라 언급하며, “향후 예산이 적절히 집행될 수 있도록 꼼꼼히 살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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