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이슈
- 중국·미국 국경 덮친 기록적 모래폭풍
- 2026.07.13 [황원희 기자]
- 미세·나노기포 결합해 폐수 속 미세플라스틱 90% 이상 제거
- 2026.07.12 [황원희 기자]
- 기후변화 시대, 움직이는 해안선에 맞는 법제 필요
- 2026.07.11 [황원희 기자]
- 보이지 않는 심해 난류, 기후·어업 변화 앞당긴다
- 2026.07.10 [황원희 기자]
- 지하수 속 망간, 전 세계 최대 2억2천만 명 식수 위협
- 2026.07.09 [황원희 기자]
- 도시의 모양이 에너지·물·기후를 좌우한다
- 2026.07.08 [황원희 기자]
- UCL·옥스퍼드대 연구진, 글로벌 식단 데이터베이스 공개
- 2026.07.07 [황원희 기자]
- 에어컨만으로 더 뜨거운 미래를 버틸 수 없어
- 2026.07.06 [황원희 기자]
- AI 확산으로 데이터센터 전력·탄소·물 부담 급증
- 2026.07.05 [황원희 기자]
- 플라스틱 순환경제 전환, 개별 기술보다 시스템 장벽 해소가 관건
- 2026.07.04 [황원희 기자]
- 극심한 가뭄, 열대우림 토양의 ‘이소프렌 흡수 기능’ 약화시켜
- 2026.07.03 [황원희 기자]
- 기후재난, 세금 내는 마음까지 바꾼다
- 2026.07.02 [황원희 기자]
- 온난화·대기오염이 자연 변동 넘어섰다
- 2026.07.01 [황원희 기자]
- 영구동토층 해빙, 강에서 새로운 탄소흡수 작용 일으킬 수 있다
- 2026.06.30 [황원희 기자]
- 석탄 오염, 히말라야 넘어 티베트 고원까지 도달했다
- 2026.06.29 [황원희 기자]
- CO₂ 증가에 따른 식생 ‘물 절약 효과’, 과대평가됐을 수 있다
- 2026.06.28 [황원희 기자]
- 기온·습도 상승, 데이터센터 냉각 효율 위협한다
- 2026.06.27 [황원희 기자]
- 온난화로 산림 성장 둔화…탄소 저장량 최대 30% 줄어들 수 있다
- 2026.06.26 [황원희 기자]
- 환경위기 대응의 새 처방은? 추출과 소비부터 줄여야
- 2026.06.25 [황원희 기자]
- 유럽 폭염, ‘가장 빠르게 달아오르는 대륙’의 경고
- 2026.06.24 [황원희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