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러, 친형과 13살 차이 “귀한 늦둥이? 아버지가 나이드시니”

이정미 기자
eco@ecomedia.co.kr | 2018-05-30 00:2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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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KBS2 '하룻밤만 재워줘'

그룹 NCT 소속 천러가 상하이 가족들을 소개하다, 늦둥이로 태어난 이유를 공개했다.

천러는 지난 29일 오후 방송된 ‘하룻밤만 재워줘’에 출연, 상하이에 위치한 자신의 집을 방문한 이상민, 김종민, 류현경에 가족들을 소개했다.

그는 이날 어머니와 큰이모, 작은 이모를 출연진들에게 소개했다.

아버지는 아쉽게도 회사 일로 출장 중이라 촬영에 함께하지 못했다.

이날 천러는 늦둥이로 태어난 이유를 공개했다. 천러는 “친형과 13살 차이다”며 “중국에서는 (한 가정에) 한 자녀밖에 안되지만 아버지의 연세가 많아지니 아기를 되게 좋아하셔서 낳게 됐다”고 설명했다.

‘하룻밤만 재워줘’ 이상민은 천러의 자택 방문에 앞서 “이 프로그램이 호텔에서 자면 안된다”며 “하룻밤만 재워줄 수 있겠냐”고 부탁하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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