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푸드, 아스타잔틴이 풍부하게 함유된 ‘헤마토코쿠스 추출 분말’ 출시

박나인
eco@ecomedia.co.kr | 2020-12-22 04:2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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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일상적으로 컴퓨터나 스마트폰, TV 등 전자기기를 장 시간 보는 사람들이 많아지면서 우리 눈의 피로는 점점 더 가중되고 있다. 눈 건강은 한 번 나빠지면 다시 되돌리기 힘들기 때문에 꾸준한 관리가 필요하다. 전자기기 뿐만 아니라 자외선과 미세먼지에도 혹사당하는 우리의 눈 건강을 지키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먼저, 외출 시에는 선글라스나 안경 등으로 자외선과 미세먼지를 차단한다. 그리고 가능한 전자기기의 사용 시간을 줄이고 화면을 볼 때는 거리를 멀리하고 주변이 너무 어둡지 않도록 간접 조명을 켜는 것이 좋다. 가까운 곳을 오래 봐야 할 때는 중간중간 수시로 먼 곳을 바라보며 눈 근육을 풀어주거나 한 시간에 한 번씩 잠시 눈을 감고 쉬어줄 필요가 있다. 또한 건조한 날씨와 매서운 바람은 눈을 쉽게 지치게 하기 때문에 눈이 건조하지 않도록 습도도 신경 써야 한다. 눈 건강의 기본은 수분 공급이기 때문에 충분한 양의 물을 마시면 눈의 건조함을 줄일 수 있다.

마지막으로, 눈 건강에 좋은 음식을 먹는 방법이 있다. 최근 방송을 통해 헤마토코쿠스가 눈 건강 개선에 도움이 된다 알려져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바로푸드에서 21일 신제품 ‘헤마토코쿠스 추출 분말’을 선보였다.

헤마토코쿠스는 바다, 호수 등 북극 지방의 설원 등에 넓게 서식하는 미세 조류의 일종이다. 원래는 녹색이지만, 빛, 염도, 영양 등의 생존 여건이 열악해지면 강한 항산화 물질인 아스타잔틴을 빠른속도로 생성하며 붉은 빛을 띠게 된다.

해마토코쿠스에 함유된 아스타잔틴은 비타민c보다 강력한 항산화 작용을 하며, 모세혈관 혈류량을 증가시키고 눈의 혈색을 맑게 해주는 효과가 있어 평소 눈을 과도하게 사용하거나 눈에 피로를 자주 느끼는 사람들이 섭취하면 좋다고 알려져 있다.

바로푸드 측은 "장시간 컴퓨터,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사람이나 평상시 눈이 침침한 사람, 노화로 인해 눈 건강이 우려되는 사람에게 권장한다”고 말하며 헤마토코쿠스 먹는 법에 대하여 “헤마토코쿠스 섭취는 바다향이 강하게 나기 때문에 연하게 해서 먹는 것이 좋다. 키위, 블루베리 등 다양한 음식에 곁들어 먹어도 좋고 우유와 요구르트에 섞어 마셔도 괜찮다. 그리고 하루 권장 섭취량이 4g정도로, 과다 섭취할 경우 일시적으로 얼굴이 노란빛이 나는 부작용이 생길 수 있으며 임산부와 수유기 여성은 섭취를 삼가는 것이 좋다"고 설명했다.

바로푸드의 신제품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바로푸드 공식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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