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디어= 황원희 기자] 대한민국환경대상위원회(위원장 이규용)와 환경미디어 미래는우리손안에(대표 서동숙)가 주최한 ‘제19회 2024 대한민국환경대상’이 지난 5일 서울 상암동 중소기업 DMC타워에서 개최됐다. 삼일(주)(대표 전성진)는 제19회 대한민국환경대상에서 산업통상자원부장관상 신재생에너지 부문을 수상했다.
| ▲우측 전성진 대표 |
주력 사업은 일반 건축, 화학공장 신축 및 증설, 자동화공장 건축 및 기계설비 세팅, 대형 물류창고 건축, 관급공사(정기부기관 및 부설기관), 건축물 유지관리 부문이며, 건축에 있어서 모든 분야의 다양한 기술력을 축적하여 시공, 품질, 안전분야의 스마트 건설 시스템 적용으로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또한 삼일은 EPC(Engineering Procurement Construction) 수행 가능 기업으로 축적된 전문지식을 바탕으로 설계관리에서 자재, 부품 조달, 시공에 이르기까지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한다. 그에 따른 자체 설계팀, 공무팀이 운영되고 있으며 시공 현장에는 최적의 인력을 배치, 시공 품질의 수준을 높인다. 또한, 다년간 축적된 전문지식을 바탕으로 유사 사업에 대한 기준을 구축하고 시공의 정확도를 높이는 수단으로 활용하기 위해 모든 업무를 전산관리함으로써 사업에 참여 중인 시공 관리자에게 공유하도록 하고 있다.
삼일은 자재원가절감 및 시공편의성, 공기단축을 위하여 본사 인근 자체공장( 1공장, 2공장)을 운영, 공사간 발생할 수 있는 애로사항에 대응하고 있으며, 보유한 인프라를 통해 원가절감 VE(Value Engineering)를 제안하는 한편 해당 사업에 BIM(Building Informaiton Modeling)을 적용함으로써 설계, 시공, 안전, 유지관리의 전 과정을 관리하여 고객사의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또한 화학공장 건설에 있어 전문가로 구성된 기술자문단을 운용하여 현장운영을 보다 체계적이고 안전하게 관리하고 있으며, 「중대재해처벌법」 시행 이전부터 철저한 안전관리감독을 위해 “현장 내 전 직원의 안전관리자화”라는 슬로건을 통해 철저한 안전관리 수행 및 당사 관리감독자 대상 안전교육 및 자격 취득지원을 시행해왔다. 그 결과로 2009년 창립 이후 현재까지 중대재해 제로의 목표를 달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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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공장 BIM 작업 이미지 |
그밖에 이제까지 보유한 인프라를 적극 활용해 전북 새만금 국가산단 내 전자소재용 테이프(Tape) 제조기업인 ‘테이팩스 새만금공장 신축공사’, 정밀화학소재 냉각탑 제조기업인 ‘㈜풍천엔지니어링 군산 2공장 신축공사’, 반도체용 특수가스 제조회사인 ‘㈜솔머트리얼즈 신축공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으며, 최근 폐배터리 리싸이클링 회사인 ‘성일하이텍 하이드로센터 제3공장 신축공사’라는 큰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해 새만금 국가산단 내 입주 예정 기업들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전성진 대표는 “건설기업으로서 대한민국환경대상에서 장관상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줘 영광으로 생각한다. 이번 수상을 계기로 좀 더 체계적이고 책임있는 환경경영을 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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