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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립유명산자연휴양림에서 목공예 체험을 하고 있는 모습 <제공=산림청> |
체험교실에서는 국산 목재인 소나무 원목을 이용해 캠핑 등 다용도로 사용 가능한 ‘미니 우드 테이블’을 가족이 서로 힘을 합쳐 만들어 볼 수 있으며, 오전반 10가족 오후반 10가족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참가를 원하는 가족은 8일 오전 10시부터 국립자연휴양림 공식 블로그의 프로그램 신청 접수 메뉴에서 참가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 후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되며, 선착순 접수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이영록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소장은 “직접 만들어보는 목공예 체험을 통해 생활 속 목재사용에 대한 중요성을 알리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가족 단위부터 자연스러운 탄소중립 실천이 이루어 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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