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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주식을 기념하기 위한 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뒷줄 좌측부터 (사)주복연 이석훈 경기남부지사장, (사)SWA 최호철 학장, (사)주복연 남상오 이사장, (사)SWA 문수봉 대표, (사)주복연 황기룡 사무총장) <제공=주거복지연대> |
[이미디어= 김한결 기자] 4월 15일, (사)주거복지연대(이하 ‘주복연’)는 ㈜에스더블유에이(이하 ‘SWA’)와 협력으로 웹툰 작가 지망생을 위한 Share House 공유주택(이하 ‘툰하우스’) 첫 입주식을 개최했다.
관악구 신림동에 위치한 툰하우스 2호에서 진행된 이 행사에는 4명의 입주 청년과 남상오 주복연 이사장, 문수봉 SWA 대표 등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해 축하의 시간을 가졌다.
LH 매입임대 공가를 제공한 주복연과 SWA 간 협업으로 진행된 툰하우스는 전문적인 웹툰교육을 받기 위해 지방에서 올라온 학생들을 대상으로 입주자를 선정해 양질의 교육과 안정적인 주거기반을 제공하는 데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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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주복연 남상오 이사장(좌측)이 입주 청년에게 입주선물을 전달하고 있다. <제공=주거복지연대> |
남상오 이사장은 집수리와 생활 집기, 비품을 확보해 입주식 행사를 치르도록 노고가 큰 서울웹툰아카데미 문수봉 대표와 임직원에게 깊은 감사의 인사를 전하면서, “집은 재충전의 근원이자 불화의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서로 다른 환경에서 만나는 사이에서 공동체를 이루고 불편이 없도록 상대방을 배려하는 규범을 잘 따라줄 때 사는 곳이 희망 둥지로 자리매김할 것입니다”고 말했다.
한편, 강서구 방화동에 위치한 툰하우스 1호도 곧 입주 완료할 예정에 있고, 툰하우스 2호와 마찬가지로 2인실 2개, 1인실 1개, 주방 1개, 거실 1개, 화장실 2개로 최대 5명이 생활할 수 있도록 구성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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