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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 영등포구 The-K타워에서 열린 ‘R200 프로젝트로 세상의 기업을 구하라!’ 포럼에서 이근호 메타월드글로벌 의장이 개회 선언을 하며 포럼의 시작을 알리고 있다. |
[이미디어= 송승수 기자] 메타월드글로벌 이근호 의장이 블록체인 기술을 기반으로 한 경제 생태계 구축의 비전을 제시했다. 16일 서울 영등포구 The-K타워에서 열린 ‘R200 프로젝트로 세상의 기업을 구하라!’ 포럼에서 이 의장은 블록체인 포털 플랫폼과 글로벌 경제 확장 전략을 발표하며 새로운 경제 생태계의 청사진을 공개했다.
이근호 의장은 이날 발표에서 “메타월드글로벌은 단순한 플랫폼을 넘어 블록체인 환경 속에서 구글과 네이버 같은 포털 역할을 수행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며 “20개국에서 1억 명의 사용자를 확보하고 가상 경제와 실물 경제를 연결하는 생태계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이 의장이 설명한 블록체인 포털 플랫폼은 쇼핑, 검색, 결제 등 다양한 기능을 통합해 사용자, 판매자, 공급자가 모두 참여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이 의장은 “포인트를 가상화폐로 전환해 실제 경제에 활용할 수 있도록 해 글로벌 시장에서 실질적 사용성을 제공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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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근호 의장이 강연에서 “가상 경제와 실물 경제를 연결하는 블록체인 생태계를 구축하겠다”며 미래 전략을 설명하고 있다. |
메타월드글로벌은 현재 비자(VISA)와 마스터카드(MasterCard)와 연동된 포인트 게이트웨이 시스템을 개발 중이며, 이를 통해 전 세계 어디서나 포인트를 ATM, 온라인 쇼핑, 오프라인 결제 등에 사용할 수 있게 한다는 방침이다. 이 의장은 “이 시스템은 사용자 편의를 극대화하며 실물 경제와의 연결성을 강화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날 발표에서 주목받은 또 다른 핵심 프로젝트는 B2B2C 쇼핑몰 뜻밖의 손님이다. 이근호 의장은 “이 쇼핑몰은 회원제 기반으로 운영되며 NFT 발행, P2P 거래, 자산 관리 기능을 제공하는 차별화된 플랫폼”이라며 “규모의 경제를 실현해 사용자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겠다”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GNK AI 트레이딩 플랫폼에 대한 비전도 소개됐다. 이 의장은 “AI 기반의 트레이딩 시스템은 안정적인 수익률을 보장하기 위해 +3%/-3% 수익률 조정 구조를 도입했다”며 “이 시스템을 통해 발생한 수익은 플랫폼과 사용자 모두에게 환원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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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메타월드글로벌 이근호 의장의 강연에 참석자들이 깊은 관심을 보이며 집중하고 있다. |
이날 포럼에서는 메타월드글로벌 싱가포르 법인의 출범 소식도 함께 발표됐다. 이 의장은 “싱가포르 법인을 통해 포인트 게이트웨이의 합법화를 추진하고 글로벌 시장 확장에 속도를 내겠다”고 밝혔다. 이어 “NFT, AI 트레이딩, 포인트 시스템이 결합된 생태계를 통해 사용자 중심의 새로운 경제 모델을 구축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근호 의장은 강연을 마무리하며 “메타월드글로벌은 블록체인 기술을 기반으로 사용자들에게 새로운 경제적 기회를 제공하고, 가상과 실물 경제를 연결하는 경제 생태계의 중심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포럼은 블록체인 기술과 실물 경제를 연결하는 메타월드글로벌의 전략과 비전을 공유하며 산업과 경제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한 자리로 평가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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