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 기관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한 이번 간담회는 △2021년 해양오염사고 발생 현황 △2022년 해양오염사고 예방활동 전략 △해양오염사고 예방 관련 협업과제 추진 방향 등을 논의했다. 특히 올해는 국내외 입출항 선박의 부주의 해양오염사고 사전 예방과 외국적 대형 선박 해양오염사고율 감소에 대해 공감대를 형성했다.
양 기관은 2017년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래 매년 간담회를 개최해 협력방안을 모색·실행하고 있다.
김태곤 해양방제본부장은 “한국도선사협회와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부주의 사고 사전 예방체계를 강화하고 해양오염 및 안전사고 예방 문화를 정착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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