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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도서관 자료실별 2월 테마도서 전시 포스터 <포스터제공=서울도서관> |
<스포츠는 화합입니다>는 2월6일(화)부터 3월4일(일)까지 장애인자료실과 일반자료실 1~2, 디지털자료실, 서울자료실, 세계자료실 등 6개 자료실에서 각각 다른 주제로 진행되며, 은 2월6일(화)부터 2월25일(일)까지 기획전시실에서 운영된다.
서울도서관의 6개 자료실에서 진행되는 ‘테마 도서 전시’는 도서관이 소장한 자료 중에서 시민들의 독서 흥미를 높이고, 도서관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2012년 개관 시부터 계속해 진행하고 있다. 2월 테마 도서 전시는 전 세계 화합의 장이 될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 개최를 기념하기 위한 것으로 올림픽, 스포츠와 관련된 다양한 도서관 자료들을 알려준다.
서울도서관 1층 <기획전시실>에서 2월6일(화)~2월25일(일)에 열리는 『Pieces of time : 시간을 기록하다展』은 고등학생의 눈으로 바라 본 세상의 시간들을 담아낸 전시이다. 빠르게 스쳐 지나가 그 의미를 가벼이 여기게 되는 ‘시간’의 중요성을 되새길 수 있도록 기획했다.
이번 전시에서는 ‘시간’이라는 소재를 다양한 각도로 풀어내어 시각화한 12개의 작품들과 함께 해당 작가가 작품에 관한 글, 책의 구절, 이야기를 소개하여 우리 주변에 존재하는 ‘시간’의 의미를 느낄 수 있다. 또한 전시실을 방문한 시민들이 작품을 관람한 후 서로의 생각을 남기고 공유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전시 기간 중 매주 화요일부터 목요일 오후 2~8시에는 작가들의 안내를 통해 전시된 작품에 대한 깊이 있는 소통을 할 수 있다. 금요일부터 일요일까지는 자유 관람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2월 자료실별 테마 도서 전시와 『Pieces of time展』은 도서관 운영시간(단, 매주 월요일 및 설 연휴 휴관)에 누구나 자유롭게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서울도서관 홈페이지(lib.seoul.g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환경미디어= 김성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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