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 21일, 인천 부평구에 위치한 새봄 산후조리원이 인천형산후조리원에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인천시에서 전국 최초로 시행한 인천형산후조리원은 산모와 신생아의 건강하고 안전한 산후조리 환경 조성을 위해 총 5곳을 선정하여 6월 1일부터 운영될 예정이다.
![]() |
이를 통해 부모 애착 관계 형성 교육 등 다양한 육아 교육을 시행할 예정이며, 산모가 산후조리원 퇴실 후에도 산후 우울증 예방교육과 모유 수유법 등 가정 방문 간호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새봄 산후조리원 관계자는 “인천형 산후조리원에 선정되어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 라며 “시행예정인 프로그램 외에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며, 산모님와 아이의 건강한 생활에 도움이 되고자 하는 것이 임직원 모두의 바람이다” 라고 전했다.
[ⓒ 이미디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